나는 오늘도 3일째 뇌전을 캐고있다...
치킨이 너무먹고싶다 하지만 나는 돈이없다...
뇌전만 득한다면 2일 연속 치킨을 시켜먹을수있다...
3일째 자리싸움을 하며 사냥을 하다보니 온몸이 지친다
하지만 나를 더 지치게 하는건 따로있다.
" 토비득 ㅅㅅㅅㅅ " "장공득 ㅅㅅㅅㅅ "
길드채팅이 올라온다 배가 너무아프다...
욕심을 버리고 믹골 쌀먹을 할걸 그랬나... 후회가 막심하게 몰려온다
3일 6시간째 드디어 번쩍하고 뇌전이 드랍되었다!!!!
나는 그대로 의자에서 혼이 빠져버렸다.... 3일넘게 하얗게 불태웠다...
그것도 잠시 나는 머리속으로 뇌전을 현거로 팔았을때 치킨이 몇마리일까 계산을 하고있었다
이 짜릿함에 mg2를 접지못한다... 현 프메판에서 현시세가 가장높은곳이기에...
나에겐 mg2는 직장이나 마찬가지다..
남들은 정장을입고 출근하지만 나 역시 mg2로 돈을 벌러 출근을한다
나는 오늘도 뇌전을 캐고있다...
위골2잡는 색기들은 다 이런 병신만있냐? ㅋ
ㅇㅇ 병신새끼들만 쳐가는곳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