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하는말은 거짓이 아니라

현거래 단톡방을 가보면  mg2메소 파는사람밖에 없는것을 알것이다

구매자는 존재하질않는다

기자는 파는사람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기자 " 1000대4에 파시는데 사는사람은 있나요? "

" 3일째 못팔고있어서 밥을 굶고있습니다 "  

기자 " 싸게 파사면 되는거아닌가요 ? "  

" 저희 길드내에서 더이상 현시세 내려팔지말라고 얘기가나와서 어쩔수없습니다 "

기자  " 3일째 굶고계신데 그걸 따라야하나요? "

" mg2는 상위로 갈수록 고여있습니다 거기서 살아남고 장비도 빌릴려면 말을 따를수밖에없습니다
   현 시세 계속 내려가고 점점 유입도없는데 저는 현생유지를 쌀먹을하며 유지하는데 죽고싶네요"



참으로 충격적인 이야기다  고렙으로 갈수록 그들의 판에 움직여야하며
그들의 만들어놓은 법안에서 움직여야 하는 서버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저 담배사게 5천원만 보내주세요  하며  짧은 인터뷰를 마쳤다  

현생을 쌀먹으로 사는 유저가많은 mg2에선  조용한 곡소리가 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