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안정성]
별로임. 다운점프할 때 엔피시 안 보이는 건 진짜 노답임.
실드 불가.

[후원 / 비후원 차이]
후원으로 섭이 살아남는 시스템이라 하더라도, 후원자는 서버 인원이 많은 걸 원함. 따라서 장기적으로 서버를 살리려면 비후원러를 살리는 방안이 있어야 함. 하지만 서버는 전체적으로 비후원러 살아남기 힘들게 만들어 놓았음. 얼마 안 갈 서버임.

[운영진]
시프가 베르니아 운영을 잘 했다는 소리가 있지만, 막상 보니 너무 유저에게 갑질이 심함. 불독 파이어에로우 해준다고 했다가 취소된 거면, 사과부터 하는 게 맞는데 유저 조롱을 했음.
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말해주면, “파이어애로우 사건은 ^애도를^ 표합니다 푸항항” 이라고 시프가 디코에 올렸음. 살다살다 고객을 업신여기는 운영진은 처음 봄. 무슨 사과를 뒤에 했네 어쨌네 하는 것과 별개로 기본적인 태도 자체가 문제임. 얘를 기용한 진이 제일 이상한 기업임.

[젠]
1.5배인가 2배인가 그러지만, 체감은 잘 안 됨.
맵다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적은 젠을 원하는 사람도 있음.
이건 모두를 충족 시킬 수 없는 요건이라 이정도면 오케이라 생각함.

[배율]
포션값을 벌기 힘든 배율임.
꼬우면 현질해 라는 식의 메소와 드랍 배율이지만, 경험치 배율에서는 사람들이 별로 욕 안 함.
현질하라는 식의 요건인 드랍률만 조금 문제.
사실 큰 문제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함.

[주문서 후원 시스템]
랜덤형으로 줘야 시장에 주문서가 도는데, 원하는 거 사가게끔 하는 건 시장 순환 구조를 무시하고 현질하라는 셈임.
위에 설명한대로, 이러면 비후원러가 확 줄어 결국에는 후원하는 사람들만 남음. 서버 인원이 확 줄고, 여파로 섭종할거임.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무조건 니말이 최고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