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엘니도 초반에 하다가 접은 유저야
엘니도 초기화 떡밥과 유저 증가 바이럴에 대해서 이야기가 많은데
왜 던스갤러들이 엘니도 서버 초기화를 바라는지 "망령 입장" 에서 설명해줄게
일단 첫번째는 극하자서버
하자건 반하자건 3배율이건 1배율이건 중요치 않아 본인 남들보다 프메에대해선 잘알고 그시절 메이플에 대해서 완전히 꿰뚫고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근데 극하자서버의 첫번째 관문은 운영자의 네임밸류야. 적어도 극하자서버는 6개월이상은 운영한다는 보장이 있어야하지
자 두번째는 장기운영
처음에는 관심도 없었고 운영자가 외국인 코스프레니 1배가 맵다느니 차라리 mg2를 한다느니 이야기가 많았는데
엘니도가 22년 9월 26일 오픈했으니 어느덧 10개월 동안 장기적으로 운영에 접어들었어
세번째는 할 서버가 없음
같은 극하자인 mg2는 물론 올드도 망했고 마르디아 뻥동접, 추억팩 기반의 메강캐강 복붙서버,
리플팩 기반의 95서버들을 하기는 싫어
이 세가지를 종합해보면
"좆병신 하꼬서버 엘니도가 장기운영할줄은 몰랐는데 이제 보니 다른 할만한 서버는 없네"
이런 결론이 나와
근데 엘니도를 지금 들어가는건 정말 정말 싫을꺼야..
왜? 본인은 과거부터 던스갤에 상주하면서 엘니도 초반에 할생각도 없었지만 지금 엘니도 하는 한달이상 된 유저들보다 서버자체를 먼저알았고 극하자에서 레벨업, 스펙업, 노가다는 더 자신이 있는데 먼저 시작하고있는새끼들이 아니꼽게 보이니까
초기화를 선동하고 분탕치는 것으로밖에 보이지않아..
나도 어제 오랜만에 엘니도 들어가봤는데 뭐 변한건 없드라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어 따라가야 하는것도 아니고 후원템이 더생긴것도아니고
끝으로 프메 재밌지 근데 가끔해야 재밌어
쿨타임 차면 다시 프메할게 그럼 안녕
결론이 뭔데 그래서
저능아마냥 결론도 못짓노 렙 100넘는새끼들이 메소 몇천 몇억 들고있어서 유입으로 들어가봤자 원석 이벤트템 주문서 깔개밖에 더 되냐고 업데이트 시즌별 이벤트도 없는 ㅈ망써버인데 지금 경쟁섭없을때 밍밍이덕에 반짝 뜬거지 엘니도가 좋은서버는 절대아님
이게 맞음 원석 이벤트템 주문서 깔개밖에 안됨
글을 먼 조선족 새끼가 쓴거마냥 가독성도 좆구리고
걍 니가 좆병신인거임 그건 - dc App
팩트쳐맞으니까 개발작하는애들 몇마리 보이네 ㅋㅋ
ㅇㅇ 맞음 좆병신 똥통섭 절대안함 개추주작 작작해 애미뒤진년들아 - dc App
4차스킬없으면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