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도태남임
아빠는 나 포기해서 자식 취급도 안함 ㅇㅇ
엄마만 모성애 때문인지 오피스텔 하나 사줬음 ㅇㅇ
가만히 있었는데 재산 1억 겟또다제
엄마가 딱 한달에 100만원씩 보내줌 가끔 생일이라고 용돈 더 줄때도 있음 ㅇㅇㅋㅋ
걍 적당히 던파 쌀먹하면서 50정도 버는데 ㄹㅇ 개꿀딱임
대충 일과가 아침 9시쯤 일어나서 담배하나 피고 좀 누워있다가
해피타임 한 번 갖고 대충 아아 마시면서 컴 킴 ㅋㅋ
그러다 12시쯤 배달 맛난 거 하나 시켜먹음 ㅇㅇ 1일 1배달 하는데 12시에 배달 시키면 점심 저녁 때우기 가능함
대충 12시에는 자는듯 요즘
야외온도 30도 밑으로 떨어지기 전에 안나가기 프로젝트 중이라서 밖에 안나간지 2주는 된듯함 ㅇㅇ
솔직히 ㅆㅆㅌㅊ ㅇㅈ?
부럽네
니가 해야할 고생을 엄마가 대신한다는 생각은 안해봄? 용돈 받지말고 알바 하나만 해라 이눔아.....
엄마 연금받는건데
일 하던 안하던 상관없고 쌀먹도 일이니 어머니에게 잘해드리자
예아
어머니께 잘해드려야겠노 게이야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