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렉시팩 옛날버전 돚거한 현현스토리 1등이었다.
재뚠이와 찐골드에서 도태되고 현현스토리로 도망을 왔다.
팩 이해도0,아무것도 모르는 영자를 가스라이팅 하는건 쉬웠다.
하지만 현현스토리 영자는 그저 돈에 미친 새끼였다.
얼마전 현현은 빤스런을 쳤고 모래성같은 내 왕국도 모래바람에 날라갔다.
현현영자는 뻔뻔하게 활주라는 서버로 재오픈을 했다.
현현영자는 또 유저로 플레이 하면서 어떻게든 호구 하나 잡을 생각인것 같다.
나는 현현 영자를..부숴버릴 것이다..
나는...현현스토리의...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