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브로아는 2주만에 아무 공지도 없다가 공지가 올라왔다.


유저가 없으니 친구를 데려오면 메포를 준다는 공지였다.


하지만 아무도 참여를 안하고 있다. (참여를 할 사람이 없으니 당연한 부분인 거 같다)





최근 브로아를 제일 열심히 호구마냥 현질10장 해야지.. 좀 더 해야지.. 


하면서 플레이 하던 유저가,


오늘 오전. 충격 선언을 하였다.


" 나도 떠납니당 " 


능지가 현질을 하다가 제법 상승한 듯 보인다.





거기에 화들짝 놀라버린


선발대 고인 썩은물들.


자신들이 우월감을 느껴야 하는데 제일 열심히 하던 뒤쳐진 후발대가 접는다고 선언하자


바로 달려와 붙잡는 모습이다.





시간들이기가 빡세다는 이유로 능지 상승하여 탈출하려 하는데


알목을 준다고 유혹하는 모습이다.


참고로 저 유저 쎄반은,


고용상인에 텔북을 3천만 메소에 올려놓은 유저이다.


물론 살 유저는 없다.





계속해서 끈질기게 설득하니


어짜피 좆망섭 탈출할 능지가 생겼는데 귀찮아지니


일단 자러가보겠다는 핑계로 도망을 친다.


축하한다 사과야.


너는 비록 후원한 호구지만 어짜피 곧 섭종인데 잘 빠져나왔다.




그리고 이 글을 적는 현 시점 브로아의 동접을 살펴보고 글 마무리 하겠다.




브로아 토박이 히토미가 헤네시스에 3캐릭을 켜놓았고, 내 캐릭도 1개 포함하면


현재 13 찍혀있는데 전부 자시에 있고, 심캐도 포함하면 


활동 인원 0, 잠수 인원 6~7명 이라고 보면 될 거 같다.




결론 : 브로아가 , 브로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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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 또 한 명의 고인물 현질 유저가 떠났다.


이제 완전히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