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성격이랑,집중을 잘못해서 알바도 여러군데 짤리고
저번주도 일하다가 사장님이 째려보면서 욕하길래 사장님께
욕은 하지 말라고 하다가 대판 싸움나서 저번주 알바도
짤렸었어...
멍하게 한강을 걷고있는 도중 즐겁게 산책하는 아이들이랑
커플들을 보면서 저 사람들은 즐겁게 사는데 내 인생은 왜
이 모양일까? 하다가 괜히 저 사람들이 미워지더라고
한국 마지막 사형수가 여의도공원에서 묻지마 살인 저지른 이유가
"사람들이 미워져가지고요" 라는 말을 했자나 그 말이
공감이 가더라고 그래서 나도 가끔은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데
살인자가 되지 말자는 생각이 들긴해서 이런 생각이
들때 정신차리라고 내 이빨로 손을 물곤 한다.
모쏠아다에다가 술마실 친구도 없는 30살 내 인생 끝내는게 맞겠지?
그사람들이 즐겁기만 한줄 알지? 아닐걸?
위로는 안되겠지만 힘내라
이런 마인드면 뭘해도 안되니까 집에서 프메나 해라
일단 아침 6시30분에는 기상 하는 습관을 가져라 그럼 뭘해도 될꺼야 3달만 해봐 그렇게
6시30분에는 일어나는데 딸치고 다시 자는게문제
나도 같은 성격이였는데 극복할려고 존나 노력한 케이스임 믿던지 말던지인데 30살 아직 안 늦음 니 성격이 사회에 적응이 안되는걸 깨닳았으면 고칠려고도 해야함 근데 사회에 맞게 살아도 힘든건 마찬가지라 추천은 못하겠음 잘 선택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