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하루에 15시간씩 박아가면서 


하는서버마다 랭커먹고 자위하면서 보낸지 어느덧 5년


인생막장 테크 직감하고 건실하게 돈벌면서 살다보니


프메를 해도 하루 1~2시간이 고작이라 


동접이 많던 적던 항상 혼자서 찔끔 해야했다


시간빌게이츠들과 같이할수가없어서 성장도 못따라잡고


초보때 같이하던애가 일주일뒤에 갑자기 보스패고 다니고


나는 4차 전직 겨우하는 격차가 나기에 


그렇게 찔끔이로 지내길 어언 3년 


프메가 마려운 난 


여러서버에 정착할수없음을 느끼고


구축해서 혼자 겜하면서 컨텐츠 막히면 맵 몹 돚거 해와서 


추가하고 소소한거 추가해서 다시 그 컨텐츠해보는 개발과 솔플 재미로 살아가며 취미를 즐기고있다


나의 취미생활에 드는돈 단 0원 


프메의 종착역에 다다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