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엘 골드 리플렉스 마르디아 ....


온라인 게임 친구들과 같이 모여서


한두시간 보스같이잡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던 그때 그때 그 시절...


이젠 더이상 프메에 묶여서 하지도 못하고...


일하고 집와서 밥먹고 자기 바쁜 이 삶에서 딱 


세달만 그시절 재현 낭만 찾고싶다...


그땐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