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 못하는 외노자새끼가 번역기 돌려서 읽고
얼마나 한국 저능아들이 불쌍하면ㅋㅋㅋㅋㅋㅋㅋ
설치부터 알려주노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겐 인간에게 느낄수 있는 감정이 메말라 없어졌다. 살인을 저지르며 오늘 난 죄책감 같은감정은 모르겠고 슬픔이란 감정도 느껴보지 못했다. 단지 말할수 있는건 아주 짧은 미소만이 날 반겼다 오늘 이 피비릿내에 뭍혀 잠들어야겠다.
내겐 인간에게 느낄수 있는 감정이 메말라 없어졌다. 살인을 저지르며 오늘 난 죄책감 같은감정은 모르겠고 슬픔이란 감정도 느껴보지 못했다. 단지 말할수 있는건 아주 짧은 미소만이 날 반겼다 오늘 이 피비릿내에 뭍혀 잠들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