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충들 득실득실함
훈지하는 꼬라지를 못봤다
자시만가도 매물없다고 혐사치는 가격에
지가살땐 싸게 사려고 하드라
사람도없는데 비주류직업 마북이나
쓰레기마북같은건 걍 훈지하면 안되는거냐?
굳이 쓰레기마북들도 가격쳐서 파는거보면
진짜 절레절레더라
고렙들은 도와달라하면 뭐가 그리바쁜지
철저히 무시하고 레벨 150넘어가는애한테
저번에 뭐좀 물어봤는데 저도 뉴비에요 이러는거보고
소름돋았다 텔도 가는거같은데
넌 언제까지 뉴비할래?
물론 착한애들도 있는데 열에 아홉이 이럼
스밥아 넌 인정한다 넌 공략글도 많이 쓰고
훈지도 종종하드만 니 주변애들 말하는거 ㅇㅇ
보스도 지들끼리끼리 가는거보고 혼자 망둥어치다가 접었다 개자식들아
망둥어치는새끼가 뭔보스 눈독들이냨ㅋㅋ 븅신임? 자쿰잡을130정돈 찍고 말을하던가 ㅋㅋ
@던갤러4(118.235) 130때 망둥어쳤다 135때접음
원래 프메는 사람없으면 좆목판임
차라리 다른서버를가 왜 굳이 거기를 삐대고있음 할서버가 얼마나많은데 하자 취향이면 어쩔수없고 보니까 13일 서버 하나 나오고 7일에도 서버하나나오더구만
하나는 브로아고 하나는뭐임 브로아는 3주열닫 이지랄해서 하기싫은데
근데하나는 하자가아니네 반놀자네 난 원래 브로아유저라 브로아기다리는중 패치도 옛날로돌아가는 패치라 찐막으로 기다림
@던갤러2(118.235) 하나는 내가날을잘못봤는데 낭만
@던갤러2(118.235) ㄱㅅ 브로아 찍먹가본다
근데 브로아할거면 님이 무조건 선발대해야함
다 해달라고만해서 그런거아녀? 그래도 잘 도와주더만 뭐 값매겨서 파는거야 그사람들도 스펙업해야되니 어쩔수없겠지 나 무후원 스펙 구린데 가만히 사냥하고있는데 귓와서 텔 데려가더니 알혼목 먹여주던데 일반화 ㄴㄴ
안도와주는게 아니라 배척하는 느낌때문에 그런거임 나도 ㅈ빠지게 힘들게 컸으니 너도 느껴봐 이런식
@글쓴 던갤러(106.101) 양쪽다 이해가긴함 근데 매일매일 유입되고 도와주면 좀있다 폐사하고 반복되니까 다도와줄수가 없는거지 나도 거의 꼭필요한거 아니면 소통안하고 140정도까지했는데 막상 보면 사람들은 다 좋음 ㅇㅇ
@던갤러3(175.203) 맞는말인데 그래도 조금이라도 덜 폐사시키려면 기존있는 유저들이 좀 도와주는방향으로 바뀌어야된다고봄 동접 30~40따리 소규모서버인데 주기적으로 얘기나오는거보면 하이드가 차가운게 맞음 ㅇㅇ 다른서버들은 얘기안나오잖아
@던갤러3(175.203) 폐사하는애들은 폐사하겠지만 그래도 덜 폐사하지않을까 올드비들이 좀만 따뜻하면 안그래도 매운서버 할 의지가 생긴다고봄
전에 글쓴 핑프족이네???말하는 꼬라지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지는 뉴비랍시고 서버에 도움1도 안되놓고고렙들은 전부 이득충으로 싸잡아놓노그래놓고 훈지안해준다고 찡찡ㅋㅋㅋㅋ그저 '해줘해줘'싸게팔아줘 훈지해줘 도움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해줘? 그럼 너넨 정없는서버다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해봐 내가 말로 표현하지못한 무언가가 있다ㅇㅇ
근데 너무 해줘 해줘 형태는 안좋은 그림이기는한데 요즘 사람들 경향이 그런거임 사람에 서버도 많이없는데 서로 으쌰으쌰하는거 잘없긴함 그냥 일단 자기라도 즐겨야하는거니까 글쓴이가 어떤 마음인지는 모르겠는데 이게 프메판이 어쩔수없이 선발대아니면 외롭게 혼자해야하는 경향의 게임이되어서 그럼 동접 30~40이면 더더욱 그럴거고 동접 100명이야 나랑 비슷한 레벨 떄 유저가 많고 그러니까 되는데 동접이없는 현실적인 부분임
와 진짜 글쓴놈 심보봐라 지한테 훈지안해주면? = 이득충 지한테 도움안주면? = 뉴비배척 올비들은 따뜻한 마음으로 뉴비 무조건 챙겨줘 ㅇㅈㄹ ㅋㅋㅋㅋㅋ 그저 바라는 마인드가 개 씹오짐... 제발 너가 선발대좀 하시고 마음따듯한 도움좀주세요 그래야 뉴비들도 할 의지가 생긴다고봄 쓰레기마북도 주시고 좌표도 주시고 훈지도 주시구 보스도 데려가주시구요 제발제발요
ㅋㅋㅋㅋㅋ 그저웃지요 힘내라
@글쓴 던갤러(106.101) 지는 남한테 도움줄생각 1도없고 선발대는 따듯한마음으로 도움줘야한다는게 서버를 위한 비판글이냐? 제정신이냐 도대체 진짜 어지럽다
@던갤러6(1.222) 난도와주는데... 도대체 어떤 꼬인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는거냐.. 난 안도와준다고 그랬음??
글쓴이새끼 보스 setpoint 년이라 원래저럼ㅋㅋ
화이트스토리 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