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지랄하고 찡찡 대니까



나이 한 40 좀 젊은 여의사년이였는데



아니 어짜피 저한테 말은 그렇게 해도



절대 안죽을거잖아요 그 요즘 유행하는 멘?해라 어쩌고



걔네들만 봐도 몸 긋고 죽는 시늉이라도 하는데



그럴 노력도 안하잖아요 그저 와서 저한테 찡찡대고



삶이 불운하고 어쩌고 저도 지쳐요 진짜 죽을수있게



치사율치로 처방해드려요? 진짜로 원하면 해드릴게요



이러길래 진짜 무릎 꿇고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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