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특인지는 모르겠는데
제대로된 감상 교류가 거의 불가능함 . 알바가 아닌가 의심될듯한 극성빠.(영화내용 때문인지는 모르겠음 그냥 배우빠 같은 느낌) 들이 영화에 비판적인 내용 있으면 그냥 화력집중 해서 난장판 내버림.
근거라도 있으면 덜할텐데 아닌데? 난 안그런데? 감독이 뛰어난 사람인데 그냥봐  이런 느낌이 많음. 그것 때문인지 극렬한 까들도 와서 난장판. 밑에도 보니까 무슨 스포로 난리난 모양이던데 까들도 문제긴한데 빠들이 양성한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강함. 결국에 빠랑 까만 남을거 같은 느낌이듬.

정보의 질이나 신뢰도가 매우 들쑥 날쑥함.
누가 궁금해서 물어보면 댓글중에 대부분은 그냥 그런 느낌이라서 대답하거나 전혀 엉뚱한 대답 다는 거도 있음.
레딧 정보나 원작이나 영화자료 올리거나 달아주는 사람도 있긴한데 처음 보는 사람은 판단불가한게 많음 당장 유튜브만 봐도 뇌피셜로 써놓는 사람들 천지라 이건 어딜가나 비슷한거 같긴함.

듄뽕 같이 나눠서 필거 아니고 영화모르는 점이나 감상이나 불만족인거 알려고 오는 사람들은 가끔들러서 참고 같은거만 하기를 권장함.
대충 분위기 봐서는 글 주제에
감독이야기(놀란vs빌뇌브 배틀이 있는듯)
pc (인종관련 )
캐스팅이야기 (여주관련은 특히 x)
스토리 관련 비난( 파트 1 특성)은
빠랑 까들이 난리치는 주제인거 같기 때문에 정상적인 답변을 받기 어려울 수 있고 관련 주제인 글들은 뻘글 댓글들이 많은거 같음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