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보고 온 느낌이라서 좀 찝찝한데 파트투가 존나 기다려짐 지금은 맛보기고 2부가 본편인거같음 기승전결의 기ㅅ 밖에 안 온 느낌 영화 존망해서 파트투 안 나왔으면 꽤 슬펐을듯
나름 이런 sf영화 좋아해서 괜찮게 봤음
원작 소설이 있는 경우 거의 똑같이 고증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원작을 안 보긴 했지만 소설 속 묘사를 최대한 따르려 노력했다는게 티났음 pc좀 있긴 했지만 진짜 디즈니마블 영화처럼 대놓고 보이는 좃같음이 아니라서 참을만했다
근데 내가 개인적으로 젠데이아를 안 좋아해서 젠데이아가 계속 신비롭고 엄청난 존재마냥 남주 꿈에 나온는게몰입이 좀 깨졌음 그 인어공주 여주 될 뻔 했다는 애가 했으면 좋았을거같은데 솔직히 여주 바꿨으면 좋겠는데 힘들겠지…
자네는 아침에 영접하고 나는 밤에 영접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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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말고 2위로 떨어졌다는 카더라가 있던 디나 데이노어라고 있음 이쁘니까 찾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