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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멘 대사 글에 번외로 올리려다가 길어져서 따로 씀
사막의 서윗남 자미스
폴이 모래폭풍에서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친구를 봐라"
자미스 등장해서 강의 해줌
폴이 사막에서 헤매다 뒤질라 하니까
"친구를 따라가라"
자미스 등장해서 사막의 방식을 알려주겟다 함께가자
생명의 은인인데다가 딱 봐도 미래에 베프인데
퀴사츠 헤더락 각성조건이 내 손으로 나 살려준 친구 죽이기 시발...
죽는 놈이나 죽이는 놈이나 둘 다 불쌍함
물론 미래에서 봣던 서윗한 자미스가 아니라
미친새끼마냥 으아앙악!!! 우아아아악!!!! 소리 질러대는 자미스라 음.. 죄책감이 좀 덜할지도?
사막의 짐승남 자미스
어쨋든
결투 후 잔인한 운명에 현타가 씨게 온 폴을 맞이하는건
더 가혹한 미래
시발...
ㄹㅇ 갑자기 으아아악 하길래 ㅈㄴ웃겼음
시발 저 뚱한표정
더 가혹한 미래ㅋㅋㅋㅋ 수면장애 안생겼나
어허 그런 글 아닙니다~ 매너 댓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