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볼때마다 나우시카 생각나던데
비행선 나오고 사막도 나우시카 잠깐 초반에 나왔던거 같고 오무도 뭔가 모레벌레 떠오르고
마스크 쓰고 후드 두른것도 나우시카 활동복장이랑 존똑 아니냐?
결정적인건 주인공이 똑같이 10대고 좋은 가문 집안에서 태어났고 예언에 따른 선택받은 존재라는것도?
등등 존나 구석구석 보이는데
이거 말 나온적 있음?
비행선 나오고 사막도 나우시카 잠깐 초반에 나왔던거 같고 오무도 뭔가 모레벌레 떠오르고
마스크 쓰고 후드 두른것도 나우시카 활동복장이랑 존똑 아니냐?
결정적인건 주인공이 똑같이 10대고 좋은 가문 집안에서 태어났고 예언에 따른 선택받은 존재라는것도?
등등 존나 구석구석 보이는데
이거 말 나온적 있음?
ㅇㅇ 존나받음
우주를 배경으로 공화국군과 제국군이 맞서는 <스타워즈>, 스타크와 라니스터 가문이 서로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왕좌의 게임> 등이 『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듄』을 읽고 영감을 받아 <바람계곡의 나우시카>를 작업한 것으로 알려진다.
와 ㄹㅇ영향 받았구나 ㄱㅅㄱㅅ 흥미롭네 듄이 생각해보면 장르문화계 아버지격이네ㄷㄷ
그러고보니 나우시카, 라퓨타 곤충날개같은 탈 것도 듄 영향이네.. 어릴때 나우시카보고 상상력에 감탄했었는데..ㅉ
듄알고보니 다 영향력 받았던거에 그저ㅋㅋㅋㅋ
어 그러네 ㅅㅂ 개똑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