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시발.. 영화관에서 영화보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평점이랑 후기 괜찮길래 예고편도 줄거리도 누가 출연하는지도 모른채로 봤거든
영화 처음 시작부터 압도돼서 2시간 반 내내 손 모으고 경건하게 봤음
그때가 10월 말쯤이었고 그날부터 여기 갤 일주일 동안 눈팅하면서 용아맥이랑 돌비란 것도 첨 알음
평일은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아맥은 걍 포기하고 원작 1~2권 구매함
그와중에 최근에 돌비란게 열렸대서 부랴부랴 메박 가입하고 수요일꺼 풀리는거만 대기타다가 화요일 25시꺼 열렸길래 급한대로 걍 잡았음
.. 이 시간에 진짜 여길 가야되나 존나 tmi지만 수요일에 연차인데 오전오후 좀 풀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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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따 후회 안함 졸지말고 보고와
덕질하는데 시간에 구애받지 마요~
삐빅 정상입니다
특별관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앞으로 별로 없을거임 쿼터도 채워야되서 코돌비 듄은 그시간대가 올해 마지막 상영일수도 있음
나중에 돌비 후기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