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칼갖고 싸움?
그 빠르게 접근하는 물체 차단하는 팔찌? 쉴드? 그런 게 개인한테 있다는 거 알겠는데
막 나쁜 넘들이 쳐들어와서 폭격하는 거 보니까 폭발에는 또 휘말려서 죽는 거 같더라?
그럼 걍 수류탄이나 네이팜, 이런 기술로도 충분히 죽이고 다닐 수 있는 거 아냐? 소설에는 뭐 더 있음?
2. 그 의사가 배신하는 이유 왤캐 허접함
아내가 납치됐는데용 살려준데요.... <- 어떤 병신이 이걸 믿음?
원작에서도 이랬음? 아니면 뭐가 더 있는 거임
걍 엣날 소설이어서 그런가?
1. 어디까지나 개인실드니까 개인화기는 막아도 폭격수준의 압도적인 물리력에는 뚫릴수 있음 2. 말은 그렇게 했지만 의사는 아내가 죽은지 이미 직감으로 알고 있었음. 그때문에 하코넨을 너무 증오해서 주군을 희생시켜서라도 남작을 죽이고 싶었음.
오 1은 여전히 이상한데 2는 글쿠나
나는 1보다는 2가 원작에 비해 너무 설명이 부족해져서 아쉽더라 불타는 복수귀를 쪼다로 만들었으니
그니까.. 니 말 듣고 보니까 그럴듯하다고 생각하는데 영화 보면서 ?? 하는 생각만 들었음. 걍 무난한 심복처럼 나오더니 뜬금없이 아내가 납치됐는데~ 독가스로~ 이러고 있음 그런 내적 갈등이 좀 드러났으면 모르겠는데, 단순히 멍청한 배신자 하나 때문에 다 무너져버린 느낌이었음
원작 소설보면 그 부분 묘사도 길고, 베네게세리트가 워낙 음습해서 레이디제시가 오히려 범인처럼 보이게 된다 유에박사 배신은 약간의 반전처럼 나와 애초에 1권이 워낙 두꺼워서ㅋㅋ
박사가 쉴드꺼놔서 걍 폭격해도 다맞은거같고 비행기들은 쉴드켜져있는데 그때 떨구는폭탄보면 엄청느린속도로 떨어져서 쉴드뚫는거같음 글고 소설보면 그런 폭탄같은게 과거의 무기라고해서 예측못했던거로 기억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