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폴이 프레멘들 연합시키고 신뢰를 얻든 어쨌든 결국
하코넨 군대랑 사다우카 군대를 쓸어덤아야 하는데
그럼 좋든싫든간데 드랍쉽은 있어야 하지않아?
이거 책에서는 어떻게 전개됨?
하코넨이랑 황제군대가 스파이스 때문에 어쩔수없이 아라키스에 와주는건가?
그럼 온 병력들 쓸고 드랍쉽 강탈해서 적 본진 치는거고?
그 폴이 프레멘들 연합시키고 신뢰를 얻든 어쨌든 결국
하코넨 군대랑 사다우카 군대를 쓸어덤아야 하는데
그럼 좋든싫든간데 드랍쉽은 있어야 하지않아?
이거 책에서는 어떻게 전개됨?
하코넨이랑 황제군대가 스파이스 때문에 어쩔수없이 아라키스에 와주는건가?
그럼 온 병력들 쓸고 드랍쉽 강탈해서 적 본진 치는거고?
마즘 스파이스없으면 제국이 유지가 안되고 폴이 깽판치면서 스파이스 수확을 못하게 하니까 황제랑 대가문들이 바리바리 싸들고 올수밖에 없었음
오 ㅇㅋ ㄳㄳ
스파이스 없으면 성간이동이 불가능해져서 길드랑 제국이랑 손잡고 망함 스파이스 수확을 할래도 프레멘이 방해하고 방해자들 제거하자니 폴한테 강화받은 프레멘 못이기고 정치적으로 폴한테 황제자리 넘겨줄 수밖에 없게 된거임
영화에서는 아마 파트원 마지막에 보여줬듯이 뭔가 타고 나타나지 않을까
이거 스포주의로 말머리 바꿔야할듯 질문내용이 너무 거대스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