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릴수도 있다랑 호평 둘다 듣고 가서 봤는데 좀 지루하더라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캐릭터도 없고(주인공은 ㄱㅊ음)  서사도 평범하고 다른거보다 염병할 음악빵빵하게 틀어주면서 배경이나 인물 한창동안 보여주는 연출은 몇번이 나오는지 오히려 책이였다면 직간접적인 묘사가 더 디테일 하게 들어가서 재밌었을까? 

모래응축기나 아르키스용 나침반 사막슈트같은거 설명해줄때가 제일 재밌었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