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SF 소설가/평론가라는 사람이 SF(사이언스 픽션)와는 단어 하나도 겹치지 않는 스페이스 오페라 소설에다가 SF 장르에서도 몹시 느슨하게 적용되는 시대성/미래성 잣대를 가져다 두고 설정 평을 하고... 1권만 다 읽어보거나 심지어 나무위키만 봐도 타파되는 제국주의 인종주의 운운하면서 의도를 공격하면서 허수아비 때리기 하네.

듄은 괴상하고 조악해야지 제 맛이라는 테제는 아예 근거가 결여되어 있음.


좀 제대로 쓴 비평글 좀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