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친놈되서 리뷰란 리뷰는 다 읽었는데 아래 글들이 제일 신선한듯


http://m.cine21.com/news/view/?mag_id=98994

씨네 21 송경원 기자의 글인데 어제 올라온 ㄷㄴ 리뷰보다 훨씬 더 객관적이고, 괜히 영화 외적인 키워드 안 끌어오고 그냥 듄 자체로 아쉬울 수도 있는 부분이나 영화 자체에 집중을 해서 고개를 끄덕이게 됨


https://brunch.co.kr/@potter1113/382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만약 나처럼 책 읽은 듄친놈들 있으면 제일 공감할 것 같은 리뷰였음 여러가지 들었던 생각들을 제일 잘 정리해줌


https://brunch.co.kr/@leeberti/79

이 사람 다른 글 읽어보니까 작년인가 원작도 읽은 것 같은데 매드맥스랑 비교를 하기도 하고 이걸 비평이라고 불러야 할지는 애매하지만 그래도 공부는 열심히 한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