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 있다는거만 알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일반관에서 봤음
일단 시작할때 소리 너무커서 "귀 존나아프네" 라고 생각했는데
초중반쯤 되니까 아트레이디스 공작이 "아트레이디스!" 하니까
병사들 다같이 하는거 듣고 소름 한번 돋고,
아라키스 스파이스 수확기에서 폴이 환영보고 무릎 꿇을때
환영에 뭔진 모르겠지만 소름돋고
그냥 영화가 진행 될수록 사운드에 미쳐버렸음 ㅋㅋㅋㅋ
일반관 갔는데 사운드땜에 의자가 흔들리는건 또 처음이라
목소리 쓸때도 그렇고 여자가 노래 존나 무슨 아랍풍으로 부르는것도
그냥 내내 감탄이었음 사운드 얘기만 존나하지만 ㅇㅇ;
스토리도 재밌었고 폴도 존나 잘생겼고
또 얘기하지만 난 사운드가 젤 좋았음
그래서 12월 1일 용아맥 보러간다 ㅋ
나도 용아맥 보러간다ㅋㅋ 벌써4회차임 - dc App
리뷰추
퀴사츠 헤더락이 깨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