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묘사 등은 영화로 표현하기 정말 어렵구나 깨달움 책이 매력이 엄청나네 하코넨과 그쪽 멘타트랑 대화하는거는 영화에 없었던거 같은데재밌었음 겁나 비꼬고 막말 하고 폴이 아버지랑 대화하는데 영화로 처음볼땐 잘 이해못해서 공작이 멸문당할거 알면서도 자존심으로 가는건가 지레짐작했는데책을 보고나서야 공작도 다 계획이 있구나 알게됨다시 영화보면 잘 이해갈거 같음아직 1권 주행중인데 얼른 다 읽고 싶다 후후
ㄹㅇ 책이 더 재밌음
파이터가 가위질 많이 당한건지 원래 분량을 많이 안준건지 아쉽더라
필름북에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나옴. 소설의 가장 뛰어난 장점들 중 일부가 영화를 만드는 데 걸림돌이 되었다라며 감독이랑 각본가가 고민 많이 한 것 같더라
브루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