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식에서 프레멘들이 마디다, 티미다 수근수근


정원 거닐때도
프레멘들이 대문밖에서

리산 알 가입~~~
마디  마디~~~
티미~~~
하고 외치지.
내가 프레멘이었고
티미 일상이 영화로까지 나오네 싶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