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지받으려고 상영전야제때 판교4d로 봤을땐 진짜 고문이 따로 없었음. 재밌고없고를 떠나 의자에 앉자마자 숙면모드들어감. 티모시 얼빡샷 나올때 간간히 눈이 떠졌으나 이틀연속 야근에 찌든 몸뚱이는 티모시조차 어쩔수가 없더라
근데 문제는 이게 4d라서 제대로 잘수도 없으니 고문이더라. 한 이십여분정도 꿀잠잤음 정신맑아져서 영화에 집중했을텐데 이건뭐 눈 좀 감길까싶으면 바람불고 의자 흔들리고 나중에 비도 오고?
결론은 두시간반동안 고문아닌고문당함.
그러다 담주주말에 컨디션회복해서 돌비로 봤는데 아니 이게 이런 내용이었음? 넘 재밌어서 오늘 코돌비로 3차찍었다.
내 자린 없겠지만 용아맥으로도 주말에 한번 더 보고싶다.
근데 문제는 이게 4d라서 제대로 잘수도 없으니 고문이더라. 한 이십여분정도 꿀잠잤음 정신맑아져서 영화에 집중했을텐데 이건뭐 눈 좀 감길까싶으면 바람불고 의자 흔들리고 나중에 비도 오고?
결론은 두시간반동안 고문아닌고문당함.
그러다 담주주말에 컨디션회복해서 돌비로 봤는데 아니 이게 이런 내용이었음? 넘 재밌어서 오늘 코돌비로 3차찍었다.
내 자린 없겠지만 용아맥으로도 주말에 한번 더 보고싶다.
나도 두번째 볼때가 더 재밌더라 처음엔 뭐가뭔지 모르고 폴 얼굴만 보다와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