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폭풍 빠져나온 후 오니솝터 불시착해서 바위로 뛸때도 그렇고
샌드웜한테 쫓기는 장면에서도 그래


무술훈련 체계적으로 받아 온 십대소년보다 엄마가
더 빠른게 일반 관점에선 이상하잖아
근데 볼때마다 늘 그랬던 걸 봐선 의도된 것임이 분명하다


제시카가  정신적인 능력뿐 아니라 육체적 능력도 뛰어남을
미리 보여주기 위한 장치가 아니었을까 생각
베네 게세리트가 본인 신체를 의도대로 조절하는 훈련도
받기 때문에 물리력 싸움도 뛰어난게 원작 설정인데
영화에선 정신적 능력에 대해서만 조망할 수밖에 없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