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보면
턱수염 난 사람이 어떤 여자 무릎에 누워서 얼굴 마사지 같은거 받으면서
"당신과 결혼 했었어야 했는데" 이런 대사 치던데
그 두 명 레토공작이랑 제시카 맞았음?
앞뒤 장면만 보면 맞는거 같은데
대사 보면 암만 생각해도 그 둘 아닌거 같아서
뭐지 싶었음
자막이 오역인건지 아니면 다른 인물들이었는지 헷갈려서 그러는데
혹시 그 장면 기억 나는 사람 있냐?
중간에 보면
턱수염 난 사람이 어떤 여자 무릎에 누워서 얼굴 마사지 같은거 받으면서
"당신과 결혼 했었어야 했는데" 이런 대사 치던데
그 두 명 레토공작이랑 제시카 맞았음?
앞뒤 장면만 보면 맞는거 같은데
대사 보면 암만 생각해도 그 둘 아닌거 같아서
뭐지 싶었음
자막이 오역인건지 아니면 다른 인물들이었는지 헷갈려서 그러는데
혹시 그 장면 기억 나는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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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설명 ㄳㄳ
그냥 영화설명부실했던거임
나중에 폴이랑 제시카 사막에 버리러 오니솝터에 태우고 가는 씬에서 하코넨들의 대화보면 아들과 첩이라고 명칭함 아내와 첩의 개념이 있는 시대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