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설마 아빠 죽었다고 아들이 대신 가문을 잇고 뭐 그런건가? 형수취수제 같은??
서구 중세시대엔 이런 문화가 있었나? 싶엇음
차라리 그게 나았을수도
12세 관람가다 ;ㅅ;
음란마귀다 게이야
원래는 텐트안에서 각성한 후 변한 아들에 대해 낯설게 느끼는 씬인데 엄마랑 아들 비주얼이 괜히 훌륭해서 오해를 많이 사는 듯 하필 옷갈아입는 장면이라 더 그랬고
맞말 미남미녀라 둘이 붙여만 놔도 케미 터지니
슬슬 폴이 아들이 아니라 퀴사츠 헤더락으로 인식되기 시작한거 아님? 야릇한 느낌이 나는건 윗댓처럼 걍 엄마가 이뻐서 그런거고 ㅋㅋ;;
아들<>엄마에서 퀴사츠 헤더락<>베네 게세리트의 관계로 바뀌는 연출
물론 어느정도 너처럼 헷갈리게 의도한 느낌도 없잖아 있음.
마리아와 예수 같은 거지.. 부모님 품 안에만 있던 폴이 각성하니까 아버지 죽었는데도 냉정하게 미래를 대비하잖음. 엄마가 이제 아들한테 거리감을 느끼는 거임. - dc App
내용상으론 그렇게 볼 이유가 없는데 그냥 배우가 미남미녀라 그럼ㅋㅋ
폴제시카에 관심 있는 애들은 해연갤 가봐라 그 새끼들이 진짜 역겹게 잘 논다
차라리 그게 나았을수도
12세 관람가다 ;ㅅ;
음란마귀다 게이야
원래는 텐트안에서 각성한 후 변한 아들에 대해 낯설게 느끼는 씬인데 엄마랑 아들 비주얼이 괜히 훌륭해서 오해를 많이 사는 듯 하필 옷갈아입는 장면이라 더 그랬고
맞말 미남미녀라 둘이 붙여만 놔도 케미 터지니
슬슬 폴이 아들이 아니라 퀴사츠 헤더락으로 인식되기 시작한거 아님? 야릇한 느낌이 나는건 윗댓처럼 걍 엄마가 이뻐서 그런거고 ㅋㅋ;;
아들<>엄마에서 퀴사츠 헤더락<>베네 게세리트의 관계로 바뀌는 연출
물론 어느정도 너처럼 헷갈리게 의도한 느낌도 없잖아 있음.
마리아와 예수 같은 거지.. 부모님 품 안에만 있던 폴이 각성하니까 아버지 죽었는데도 냉정하게 미래를 대비하잖음. 엄마가 이제 아들한테 거리감을 느끼는 거임. - dc App
내용상으론 그렇게 볼 이유가 없는데 그냥 배우가 미남미녀라 그럼ㅋㅋ
폴제시카에 관심 있는 애들은 해연갤 가봐라 그 새끼들이 진짜 역겹게 잘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