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듄같은 소설원작을 180분짜리 장시간 영화 2개로 만들어도 너무 짧음 광대한 내용 스토리텔링 흐름 전부 다 통들어서 이거 보고 영화라는게 성공하기엔 난이도가 높은 매개라는걸 뼈저리게 느낌
그래서 2000년대에는 미니 시리즈로 만들었잖아
그럼이제 덕후들만보고 일반인들 안봄ㅅㄱ
내용만 생각하면 그렇긴 한데 아맥 최적화된 영상이랑 사운드 고려하면 영화가 낫다
동감 이건 무조건 아맥으로 봐야하니 그 큰 스크린 감동과 사운드때문에 중독되는듯 자꾸 가게되니
근데 티비로 화면 퀄리티가 안됨 영화가 나을수도 있어
대신 제대로 된 영상미와 CG, 스코어를 기대 못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