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야시꾸리한 느낌나던데 원작에서 엄마랑 아들이랑 뭐있냐
[일반] 근데 모래폭풍 통과하고 옷갈아입을 때
익명(61.253)
2021-11-23 11:49
추천 1
댓글 8
다른 게시글
-
아침을 여는 레이디 제시카 [5][사진] 어둠의제시..(strikedarren) | 21.11.23추천 5
-
여기 어슬렁거리는 것 자체가 씹타쿠임 [5][일반] 우지챠(firstlive) | 21.11.23추천 4
-
듄친놈 대회) 점토공예 부문 : 샤이 훌루드 [11][게임] 익명(121.168) | 21.11.23추천 30
-
1일 1자미스 [3][일반] CLYDE(pa1patine) | 21.11.22추천 2
-
포스터를 구매하려는데 [2][일반] 익명(118.221) | 21.11.22추천 0
-
베네게세리트는 군대같은거 [1][일반] 익명(218.233) | 21.11.22추천 0
-
듄 부가영상 심의 완료 [9][일반] 익명(110.70) | 21.11.22추천 15
-
듄 소설 과 코믹스[일반] ㄱ두뎓(121.144) | 21.11.22추천 0
-
보닌특[일반] 두부주인(ysgh2002) | 21.11.22추천 0
-
오늘친구한에 듄 n번 봤다고 커밍아웃했는데 [1][일반] 익명(223.62) | 21.11.22추천 0
오히려 아들이 엄마 미워함 자기한테 이상한거 가르쳐서 괴물 만들었다고
뭐 없음. 그건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전혀없음 있겠음? 걍 아들이 이제 변해가는걸 엄마가 낯설어 한 장면임
나도 이렇게 이해했는데 도대체 어떡하면 그렇게 볼 수가 있음?
나도 이렇게 봄 저만큼 성장했구나 이런 느낌
근데 자녀가 사춘기 지나면 부모 앞에서 옷 훌렁 벗는거 부끄러워하는게 정상 아니냐?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아무 거리낌 없이 벗는게 더 이상함
사막복 입으려면 빤스까지 싹다 벗어야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