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지식없이 영화만 봤는데 이해가 안가는게 너무 많음
1. 왜 우주여행하는데 모래가 필요? 엄청 비싸다고는 영화에서 나오는데 노이해
2. 우주여행도 가능한 시대에 전쟁은 칼들고 우가우가? 왜 총을 주력으로 안 쓰는지? 함선에선 빔도 쏘고 레이저도 쏘더만
3. 그냥 상식적으로 주인공 가문은 공작이고 상대가문은 남작 밖에 안되는데, 공후백자남 순이면 솔직히 못비비는 수준이어야 맞는거 아닌지? 보통 공작가면 왕족 친척인데
영화가 배경지식 없이 그냥 개봉영화만 보기엔 진입장벽이 있다
스파이스가 연료라고 영화에 나옴 이건 제대로 안보신듯 두번째도 대충 영화에 나옴 초반 거니랑 수련할때 총은 방어막을 못뚫는다 3번째 못비비는 수준이라 황제군 빌린거임 사다우카가 평균능력치 최강임 황제군대 황제군대 남작공대 연합해서 쓸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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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결국 약빨고 일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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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ㄱㅅㄱㅅ
거니 할렉이 폴을 훈련시킬 때 방어막을 뚫으려면 공격 속도가 느려야 한다고 말해줌. 총을 쏘면 총알의 속도가 너무 빨라 방어막을 못뚫으니 무용지물이 되어서 칼을 주력 무기로 쓰는거임. 레토가 붙잡힐 때 보면 등 뒤에서 쏜 총이 천천히 날아가서 방어막이 무력화됨. 이게 등뒤에서 쏴서 맞은거지 그 천천히 날아가는 속도로 정면에서 쏘면 누구나 다 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