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보면 진짜 포스 작렬하고 


그게 충분히 강조된 상태에서


폴이 제 엄마를 넘어설 때의 대단함이 크게 부각되는데 




영화는 좀.. 많이 울보가 됐더라. 


재밌게 봤지만 아쉬운 부분 ㅠ; 


이거 때문에 스틸가를 칼싸움으로 이긴거 


뜬금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