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설정 뭔지 모름
오직 00년도초 고등학생시절 백업시디랑 정품
두 게임으로 접하다 보니
황제 = 영향력 좆도 없는 병신인데 마녀단하고 사다우카는 ㅇㅈ
하코넨= 나쁜놈
아트레이스 = 착한놈
오르도스 = 이상하고 교활한놈 사실상 하코넨 상위호환
이게 인식 박혔거든.. 이번 영화도 진입장벽 없이
편하게 즐겨봤음.. 오르도스야 뭐 게임에서 나오는 세력이니 그렇다쳐도
장첸이 그런 허술한 플룻으로 방어막 해제하고 아내 때문에 배신한거는 이해가 안가더라;..
그것 말고는 영화적 장면 디테일이나 ost 미장센은 ㄹㅇ 역대급였음
소장가치 충분한 영화임
파트2가 졸라 기대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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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틀딱 맞다
제국의사교육 받은애들 심리적 방어막 무너뜨리는 연출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