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까지 읽었는데
내가 이해를 잘 못해서 그냥 흐름 따라감


느낀거
엔딩 다음권 궁금하게 잘 씀
이해를 잘 못해도 뭔가 재밌음, 보기 시작하면 잘 읽히는데 시작하기 어려움
등장인물들 속마음이 참 많이 나옴
로맨스 쓰기 힘든건지 애들이 다 쉽게 반함
중간중간에 꼴리는 장면이 있음

1권은 폴이 황제됨
2권은 '폴'이 죽1음
3권은 제국을 폴 아들 레토 2세가 먹음
4권은 레토가 자신의 '황금의 길'을 만들다가 말년에 일어나는 이야기?

6권까지 다 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