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인에 대한 강한 배척과 정정당당한 프레맨 부좆사회 거르고
평소 자신 보다 더 강한 사내와 그러한 자극을 받길 원했고
'정복당했다'로 스스로 인정할 때 거리낌 없이 슬며시 내릴 줄?! 아는
스윗남의 저 포효를 보라!
어쩔 수 없는 결투다 보니 폴에게 칼빵맞고 빈사상태지만
체신 프레맨 기술 들어간 휴대용 수분 쉘터(수혈+링겔로 영양공급)에서 소생하는 장면이다.
죽은 게 아니다! 감싼 것만 봐도 sm 아니던가?
이는 곧 자미스 의도? 대로 요청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반박시 님말 맞음
크.... 딥 다크 판타지
씹게이든 아니든 부족의 물 33리터나 내놔
제시카 언냐가 칼라단 투어해준데
신성한 듄 세계관에 게이물을 무쳐? 근대 나름 설득력 있네 ㅅㅂ pc 만연한 영화계에 못할게 없지
빌뇌브는 노골적인 pc 안넣을거임
라텍스속박플레이였노..?
그럴거면 스틸가한테 털려도 됐을걸 굳이 폴한테 털린거임
젊고 싱싱해서?!
자미스도 얼굴 보는거지
저 짐승같은 샠기가 미래에 스윗하게 강의해주는 모습보면 다시 태어낫다는 설정이 더 그럴듯함. 사랑에 빠진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