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지인에 대한 강한 배척과 정정당당한 프레맨 부좆사회 거르고

평소 자신 보다 더 강한 사내와 그러한 자극을 받길 원했고

'정복당했다'로 스스로 인정할 때 거리낌 없이 슬며시 내릴 줄?! 아는

스윗남의 저 포효를 보라!
















어쩔 수 없는 결투다 보니 폴에게 칼빵맞고 빈사상태지만

체신 프레맨 기술 들어간 휴대용 수분 쉘터(수혈+링겔로 영양공급)에서 소생하는 장면이다.

죽은 게 아니다! 감싼 것만 봐도 sm 아니던가?

이는 곧 자미스 의도? 대로 요청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반박시 님말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