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폴은 아직 정상범주인데 소설 어느 부분에선 조현병환자같음;
미래 본거를 과거처럼 느끼고 현실이였는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면 그게 정신병 걸린거지 뭐냐

인셉션처럼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하려고 팽이라도 돌려야함?

어느 리뷰에서 예언자들은 과대망상병 걸린 사람이란걸 봤었는데 소설 읽다가 이런 느낌 받아서 소름

퀴사츠 해더락쯤 되면 느낌 알겟지
근데 내가 원할 때 이런 미래 보고 버튼 눌러서 현실로 돌아오고 이런게 아니라 각성하면 정보가 물밀듯이 들어오는데 나였으면 컨트롤 못하고 미쳤을듯

초인이니까 가능할거다 대충 이런건 꿈과 희망이 가득찬거고
인간이란 존재가 신과 가까워지고 싶어서 진리를 얻었을 때 그 존재를 인간이라고 할 수 있나? 초인?
폴이나 알리아가 자신을 지칭하는 괴물이 더 타당하지 않나?

대충 소설 1권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