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폴은 아직 정상범주인데 소설 어느 부분에선 조현병환자같음;
미래 본거를 과거처럼 느끼고 현실이였는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면 그게 정신병 걸린거지 뭐냐
인셉션처럼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하려고 팽이라도 돌려야함?
어느 리뷰에서 예언자들은 과대망상병 걸린 사람이란걸 봤었는데 소설 읽다가 이런 느낌 받아서 소름
퀴사츠 해더락쯤 되면 느낌 알겟지
근데 내가 원할 때 이런 미래 보고 버튼 눌러서 현실로 돌아오고 이런게 아니라 각성하면 정보가 물밀듯이 들어오는데 나였으면 컨트롤 못하고 미쳤을듯
초인이니까 가능할거다 대충 이런건 꿈과 희망이 가득찬거고
인간이란 존재가 신과 가까워지고 싶어서 진리를 얻었을 때 그 존재를 인간이라고 할 수 있나? 초인?
폴이나 알리아가 자신을 지칭하는 괴물이 더 타당하지 않나?
대충 소설 1권 후기
미래 본거를 과거처럼 느끼고 현실이였는지 아닌지도 구분 못하면 그게 정신병 걸린거지 뭐냐
인셉션처럼 꿈인지 현실인지 구별하려고 팽이라도 돌려야함?
어느 리뷰에서 예언자들은 과대망상병 걸린 사람이란걸 봤었는데 소설 읽다가 이런 느낌 받아서 소름
퀴사츠 해더락쯤 되면 느낌 알겟지
근데 내가 원할 때 이런 미래 보고 버튼 눌러서 현실로 돌아오고 이런게 아니라 각성하면 정보가 물밀듯이 들어오는데 나였으면 컨트롤 못하고 미쳤을듯
초인이니까 가능할거다 대충 이런건 꿈과 희망이 가득찬거고
인간이란 존재가 신과 가까워지고 싶어서 진리를 얻었을 때 그 존재를 인간이라고 할 수 있나? 초인?
폴이나 알리아가 자신을 지칭하는 괴물이 더 타당하지 않나?
대충 소설 1권 후기
어느 시간대에나 존재한다는 느낌이라는거보면 미치는게 정상 아닌가 싶음 - dc App
뒤지거나 우주가 불타는 미래가 90퍼인데 일상생활 가능하려나 에휴
폴은 진짜 기구한 운명이지 안쓰러움 개인적으로
너가 본문에 쓴걸 폴 본인이 세상 누구보다 가장 통렬하게 느끼고 있다는게 제일 비극
폴이 아트레이데스 가문에서 자라서 다행이지 인성 조금이라도 비뚤어진 놈이였으면 끔찍하다 사람들이 왜 먹먹하고 슬픈 소설이라고 하는지 알거같음
이 소설 주인공들이 존내 불쌍하다니깐
난 폴보단 백작으로 살고싶다 둘 다 불쌍한데 차라리..
맞음
눈멀어도 예지가 시각을 대체할 정도라고 하니 온오프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겠네
끝을 알고 산다는 게 미칠 노릇일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