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코넨 남작


처음에 받은 감정은 기괴함이고, 그 다음에 든 생각이 '레토 2세 황제랑 관련 있는가'하는 궁금증이고


나중에야 저 아래는 옷자락이고 공중에 둥둥 떠다닌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땐 


사람이되 그 잔인한 성품 땜에 마치 인간 같지 않음을 표현하려는 감독의 의도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모래벌레도 인상이 깊었지만 모래벌레는 뭔가 뻔한 인상인 기분인데 비해 하코넨 남작은 CG가 적게 들어갔음에도


저렇게 표현했다는 것이 놀라울 다름.


응 니 생각 응 지랄 노 라고 하면 네 말이 맞다 반박 안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