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봤는데 스토리가 좀 엉망진창이라 배우빨+cg빨 영화 같다.


일단 제일 이해 안 가는 게 주인공이 지 애미랑 지 죽이려고 한 베네 게세리트한테 

딱히 원한 안 가지고 그냥 지나가는 건데...


이거는 걍 1+1=3이라고 우기는 거처럼 "주인공이 그냥 봐줬는데 어쩌라고?"라는 식으로 

말이 안 되는 스토리를 별 근거도 없이 작품 내에서 자꾸 우기니까 관객이 그냥 그렇구나 

지나가게 되는 거지 사실 개연성 부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