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지지 않는 들불처럼 영화관을 뒤덮는 상영 시간이!

감독의 이름과 배우의 포스터를 휘날리는 듄친놈 종교가!

원작 소설가의 두개골을 신전처럼 숭배하는 거대 팬덤이!

파트2를 건 속편! 모두가 영화의 이름을 외친단 말이에요!




당신 드니 빌뇌브가 날 듄친놈으로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