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파보면 재밌을 구석은 많은데... 뭔가 번역이 좀 이상한 건지... 잘 읽히지 않더라고
일단 이단어는 원래 뭐였을까? 싶은 구석도 좀 있고... 암튼 이제 대출기한도 끝나가고
반납한 뒤 몇달있다가 시간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빌려서 볼 생각임
이래저래 파보면 재밌을 구석은 많은데... 뭔가 번역이 좀 이상한 건지... 잘 읽히지 않더라고
일단 이단어는 원래 뭐였을까? 싶은 구석도 좀 있고... 암튼 이제 대출기한도 끝나가고
반납한 뒤 몇달있다가 시간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빌려서 볼 생각임
천천히 곱씹으며 읽는것도 좋지
대출 보다는 나중에 돈을 모아서 번역이 맘에드는 버전으로 소장하는게 좋을 듯 한데... 황금가지 버전은 왠지 맘에 안들어서... 구판을 찾아 볼까?
ㄴ글쎄. 황금가지 이전 판본들은 내가 읽어본 적이 없는 데다가 구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