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저래 파보면 재밌을 구석은 많은데... 뭔가 번역이 좀 이상한 건지... 잘 읽히지 않더라고

일단 이단어는 원래 뭐였을까? 싶은 구석도 좀 있고... 암튼 이제 대출기한도 끝나가고

반납한 뒤 몇달있다가 시간 여유가 좀 생기면 다시 빌려서 볼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