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 어쩌다 보니 도서관 가는게 늦춰진 덕에 다 보고 반납했다.
뒤에 백페이지 정도는 꽤 빠르게 넘겼지만.. 뭐 깊이 생각하면서 보는게 아니라면
금방이지. 아무래도 이책 자체도 나중에 한번더 대출해서 찬찬히 뜯어 봐야 할거 같다. 아니면
중고서점등에서 사든가... 내용이 뭔 토미노 화법도 아니고 왜이래..? 그리고 번역문이 좀 이상한건..
원문에선 어떤 단어를 쓴건지가 궁금한 경우도 꽤 되었고... 여튼 반년 쯤 뒤에나 다시 볼수 있을 듯
다만 위키..를 보니 차라리 5,6부는 4부 보다는 읽기 편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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