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봤는데 확실히 듄이랑 많이 비슷하더라. 그래도 듄은 스페이스 오페라고 이 영화는 실제 역사 배경이라 느낌이 퍽 다르긴 함.


암튼 옛날 영화라서 러닝타임은 상당히 길지만 화면 구성 같은 것도 상당히 세련됐고 스토리 자체도 재밌더라. 파트2 기다리는 동안 아라비아의 로렌스도 한 번씩 보면 괜찮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