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설이 아니라 논문 읽는 느낌이었음.


2. 사건과 사건 사이에 상황 설명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아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유추하는데 애를 많이 먹음.


그래서 뭐 이리 소설이 어렵냐하고 투덜투덜....


그대로 지금까지 6부까지 2번 완독했는데도 사실, 지금도 머릿속에 내용정리도 제대로 안되있다.


그래서 지금 3번째 읽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