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근본없는 샌드니거년 거르고 어머니랑 '그을린 사랑'으로 예언 성취 했으면 더 신화적이고 고전 비극적인 느낌 낭낭해서 작품적으로 어울렸을텐데 진지하게ㅇㅇ;;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알리아' 이게 거시적인 관점에서 훨씬 더 묵직한 각색 아니냐 ㄹㅇ 가뜩이나 케미도 '그 니거'랑 비교도 안되게 좋게 캐스팅 해놓았더만
미친놈아 ㅋㅋ
홀리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