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경제 플레이는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다..
사령부 포격범위 바로 앞에 마을 있어서 계속 약탈로 뜯어먹으면서 컸더니 솔라리가 잘 벌리질 않음.
멜란지 사고팔기는 하베스터 두대 쯤부터 이득 보는 것 같고 하코넨 종특으로 점령한 마을 생산성 -10%라 이게 은근히 큼.
멜란지 매각비용 30%업 의결안 우리가 먹고도 저럼.
하코넨 자원이 안정화좀 되려면 건물 도배해서 먹고 소화하는 시간 좀 충분히 들여야 되는데 그 사이사이에 습격자 레이드오고 샌드웜오고 난리남 흑흑
다음엔 솔라리 땡기는 빌드좀 연구해봐야 할 듯? 첫트보단 더 버텼는데
우리 위대하신 샤이훌루드 님께서 병력이랑 하베스터 좀 많이 잡숫고 가셔서 복구비로 많이 나간 듯. 개새끼.
그리고 결말은 수상하리만치 헤게모니 포인트 잘 쌓는 프레멘 엔딩. 습격자랑 함께 두칼라로 들이치는 그 신묘한 전략 잊지 않겠다..
듄2000마냥 얘네 보병 대부분 스텔스유닛이라 선빵 쳐맞고 시작하는 거 꼴받거든요.
프레멘 헤게모니 거의 5천 넘어가게 되면 조심하셈. 얘네 존나 호전적임. 저 때쯤 국경 맞닿고 있거나 이미 움직이고 있거나 둘 중 하나임.
오늘의 팁 : 샌드웜 경고 뜨면 전투 이기고있던 어쨌던 무조건 째라. 언덕까지 올라와서 기어이 집어삼킴 시발 개같은 분쟁해결위원회
내일이나 모레 다시 연습하러 간다..
벌레놈한테 진짜 얼마나 죽었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