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4LtZm6X0NIM이 장면을 어떻게 생각해야 함?물론 멋있긴 한데 우주순양함이 왜 해저에서 발진하는지 의문이 들어서.그래서 감독이 이 장면에 어떤 의도가 있는지 궁금해짐.
영화적 연출에 대해선 잘 모르겠음. 근데 아트레이데스 가문이 해공군이 발달한데다 행성을 하코넨처럼 적극적으로 개발하는 성향이 아니다 보니 물 속에 정박시킨 게 아닐까 싶음.
어쩌면 저건 던컨이 속한 선발대가 탄 순양함일지도...그래서 폴이 '아 나도 같이 가고 싶다'하면서 보고 있었던 걸지도. 그렇다면 우주에서 탐지가 어려운 해저의 비밀기지에서 발진하는거라면 대충 아귀가 맞으려나....;;;
걍 개쩌는 함선 발진하는거 자랑 할려고 그런듯 아이맥스 이때 아님 언제 쓰겠노
걍 어딜가든 사막이라 물이 귀한 아라키스의 이미지와 대비되는, 물이 풍부한 행성 칼라단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관객들에게 주입시키기 위해 (그것도 멋있고 웅장하게) 연출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