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다 안보고 설정으로만 봄. 의도치않게 스포일수도 있으니 주의.
아니 기계와의 전쟁때 인질 조까 하고 다 죽이자던 아트레이데스 보고
하코넨이 그건 좀 너무하지 않냐 한걸 겁쟁이로 몰아서 가문 파멸시킨거라며?
아무리 봐도 본편의 하코넨 가문이 아트레이데스 좆같아 할만 한데.
아트레이데스는 세탁 존나 잘한 놈들처럼 보이고
설정으로만 봐서 그렇게 느끼는거고 실상은 다른거임?
아니 기계와의 전쟁때 인질 조까 하고 다 죽이자던 아트레이데스 보고
하코넨이 그건 좀 너무하지 않냐 한걸 겁쟁이로 몰아서 가문 파멸시킨거라며?
아무리 봐도 본편의 하코넨 가문이 아트레이데스 좆같아 할만 한데.
아트레이데스는 세탁 존나 잘한 놈들처럼 보이고
설정으로만 봐서 그렇게 느끼는거고 실상은 다른거임?
아마 그 설정은 프랭크 허버트 사후에 아들이 쓰면서 추가됐던가 했던 것 같은데.
폭력의 되물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