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촬영은 아름다운데 너무 재미없었어요 영화가 뭘 말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박진감도없고 스토리도 흥미가 안가고 불량식품을 에르메스로 포장한느낌?
글고 한스짐머가 이딴노래들을 낼 줄 몰랐음..